마을이야기
제목▒ 민선3기 취임2주년 기념 표창 수상 ▒
7월 1일 아침 출근길에
민선3기 취임2주년 기념 표창을 받으러 가는
이하자,김지영씨를 만났습니다.

길에서 잠시 만나 포즈를 부탁했는데, 두분 다 오늘 너무 예쁘네요.

표창을 받고 돌아온 김지영씨에게 포즈를 취해 달라고 해봤어요.
번쩍이는 유리 표창패가 부럽군요~
장미꽃다발을 미쳐 준비 못해서 조금 미안했답니다.

표창패 좀 보여 달랬더니 이렇게 보여줬습니다.
그런데..저런..거꾸로 들고 있어요. 글씨가 거꾸로 보이네요.
용문을 빛내신 김지영,이하자,박홍래님!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