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슴에 사랑의 비내리고
가슴에 사랑의 비내리고
깊은밤 잠못 이루게 하는 당신
오늘 하루도 두눈을 감고
가만히 너의 얼굴 그려보며
나의 얼굴에 미소 짓게 하는 그런 날이었어.
이렇게 수 많은 눈동자 가운데서
나와 당신의 마주침 또한
인연이 아니 운명 으로 받아 드리고 싶다.
당신...내게 너무 멀리 있지만,
가슴 으로 당신을 불러 봅니다 .
인연이 아닌 우리에
운명 이였기에
가슴에는 언제나 사랑비 내리고 피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언제나 나의 마음 추수리고
다시한번 가슴 깊은곳 으로 모시고 오네요.
알 수 없는 미로의 여정이 언제 다다를지 알 수 없기에
사랑하는 마음
언제나 아름다운 화신되어
당신께 달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