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전개(예천 우체국)
예천우체국 고향특산물 팔아주기운동 전개
예천우체국(국장 안봉원)은 지난 5월부터 고향 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토마토, 감자,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2천 5백여만원어치의 농특산품을 판매했다.
예천우체국은 서울, 대구 등지에 살고 있는 예천출향인들과 도시지역 가정을 대상으로 인터넷홈페이지 및 안내 팸플릿을 만들어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기울여 이와 같은 지역특산물 팔아주기 실적을 올렸다.
고향 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청정지역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한 지역특산물(예천찰토마토, 자색감자, 감자, 양파 등) 재배농가와 출향인사, 도시가정에 연결하여 줌으로써 출향인사들과 도시민들은 고향의 정취와 함께 고향의 농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지역의 농민들은 재배한 특산물 수요의 길이 열려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예천우체국은 서울, 대구 등지에 살고 있는 예천출향인들과 도시지역 가정을 대상으로 인터넷홈페이지 및 안내 팸플릿을 만들어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기울여 이와 같은 지역특산물 팔아주기 실적을 올렸다.
고향 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청정지역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한 지역특산물(예천찰토마토, 자색감자, 감자, 양파 등) 재배농가와 출향인사, 도시가정에 연결하여 줌으로써 출향인사들과 도시민들은 고향의 정취와 함께 고향의 농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지역의 농민들은 재배한 특산물 수요의 길이 열려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