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YCN 에서 취재를 나왔습니다. ▒
금당실마을 기자단 발대식이 있은후
여기저기서 많은 연락들이 옵니다.
전국에 현재 103개 정보화 마을이 있는데
그중에서 마을 기자단을 공식화 하고
발대식을 가진건 저희가 처음이라 하는군요.
그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YCN 에서 마을기자단 활동상을
촬영하러 오셨습니다.

홈페이지에 기사를 올리는 모습을 촬영중이십니다.
지금 촬영을 하고 계시는분은 군청 공보실에 이상배주사님이시구요.

흰옷을 입으신 분이 YCN에서 오신 분입니다.
우리 기자님들 예쁘게 잘나오게 찍어주세요~~~!!

기자단 회의 모습을 지켜보시는 이상배 주사님과 YTN에서 오신분
그리고 군청의 공익총각입니다.
진지하게 회의 모습을 지켜보시더니 카메라 구도 잡는법에 대한 교육을
선행해야 할것 같다는 의견도 제시해 주셨답니다.
금당실안의 기자가 아니라 정보화마을의 기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하는 금당실 마을기자단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