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기자단을 위하여 건배~
금당실마을 기자단 발대식을 마치고 기자들끼리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정해칠 홍보부장님께서 금당실 홍보에 앞장설
기자분들께 한턱 내셨는데요.
음..뭔가 좀 부족합니다.
홍보부장님!!! 거하게 한턱 더 쏘세요!!!!

마을간사 이현숙씨, 오영희 기자님,박수옥 기자님,정해칠 홍보부장님,이하자 기자님!
금당실마을의 발전을 위하여..건배~~!!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뭔가 허전해~ 안주가 부실해!! ㅎㅎ
정겹고 아기자기한 마을소식 많이 전해주시고 금당실의 홍보대사 역할 부탁합니다.
네분 기자님과 홍보부장님! 파이팅!!!!! 금당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