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양목 송이마을"의 명칭에 대하여
작성자관리자 @ 2004.06.27 13:20:32
 
      저는 "춘양목 송이마을"총무 김제일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마을 명칭을 정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을 주민분들께서 보시고 자꾸 연락이 오네요, 그런데 이런 조사로 순위를 정하는것은 옳은 일이 아니 것 같군요
 
저희 마을은 단 한번도 글 수나 조회수를 늘리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그 어떤 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2003년 단 한번 송이 10kg을 가지고 이벤트행사를 한적이 있는데 이때도 단순히 글을 많이 올리거나 조회수가 많은글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판단했습니다. 가령 봉화군 관내 분들은 이벤트에서 모두 제외 하였고, 학생들에게 유익한 글을 단 한번 올린분을 선정한다든지,또는 정보화마을에 관심이 없으시더라도 우리 지역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신 외부인사를 선정한다든지 하는 방법들이 었습니다.
 
게시판의 활성화는 홈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의 활성화 만이 앞으로 정보화마을이 가고자 하는 미래에대하여 확신을 가질 수 있을것입니다.
 
이런 홈피의 활성화는 바로 전자상거래, 민박, 체험,등등의 사업을 모두 가능케 한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진실된 운영진의 열정과, 진솔한 마음, 주민과 회원및 운영진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 할 수있는 틀 속에서 만이 성공으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저희 마을이라고 왜 분란이 없겠습니까? 다만 항상 토론과 회의를 거쳐 모든 사안에 대하여 의결하고 결정한다는 것이죠. 언제 한번 저희 마을에 오실 기회가 계시다면 얼마나 많은 회의를 하고 그 회의라는 틀속에서 또 얼마나 많은 안건들을 다루고 토론했는지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마을이 전남화순에서 발표도하고 정보화 마을의 여러가지에 대하여 말씀드렸지만 모든 것을 보여드리지는 않했습니다. 그것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때 말씀 드릴 수 있겠죠?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한번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마을 명칭을 정확히 써 주십시요.
 
저희 마을 주민과 회원여러분들은 이 마을 이름과 마을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박재석님 항상건강하시고 정보화마을에대한 열정 식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금당실 마을에 님과같은 분이 계심은 행복인 것 같습니다. 김명화 관리자님 주제넘게 이런글을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쓰다가 보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중간에 지울 수도 없고 해서 끝까지 갔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늘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들 가슴속에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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