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단체장님을 모신 가운데 단촐하나마
마을 기자단 발대식을 마치고 나니
부끄러움이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젊은 세대도 많은데,
나이 많아서, 또한 부족한 점이 너무 많으면서
사양하지 못하고 한다는 자체가
웃음거리나 되지 않을련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맡은 이상 최선을 다해
마을 소식과 볼거리를 찾아서
금당실 계시판에 올리겠습니다.
잘못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또한 격려와 용기 주시면
더욱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전국에 계신 회원님~!
금당실마을로 자주 구경 오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