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마을기자단 발대식 ▒
작성자관리자 @ 2004.06.26 11:17:47
어제 6월 25일 용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는
금당실정보화마을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기자는 동서남북촌에서 한명씩 네분이 선출되었구요.
기자들에게는 위촉장과 기자복(조끼) 및 디지털카메라를 지급하였답니다.
앞으로 금당실 마을 알리기에 앞장설 기자단들의
힘찬 첫발걸음 함께 지켜봐 주세요.
 

이날 행사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왼쪽부터 용문면 자치위원장님, 예천군청 총무과장님, 용문면장님,정보화마을 위원장님
예천군의회장님, 그리고 용문농협 조합장님이십니다.
 
그간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이재창 위원장님^^
사진이 멋지게 잘나왔는데요. 위원장님 사진값 톡톡히 주세요~!


위촉장을 받고있는 네명의 기자들과 저예요.
동서남북 네개의 마을로 이루어진 금당실 정보화마을 특성상 각 마을당 1명의
기자를 선출하게 되었습니다.
동촌은 지원자가 없어서 서촌에 이경화 기자가 동촌을 담당하게 되었답니다.

막내 이경화 기자입니다. 젊고 예리한 기사 많이 부탁 드립니다.
세분 언니들의 보필도 잘 해주시고요^^

서촌장터를 맡으신 오영희 기자님입니다.
미용실을 경영하는 특성상 자잘한 마을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이웃들의 소식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남촌의 박수옥 기자님입니다.
수지침봉사회, 생활개선회, 포돌이 어머니회들 많은 사회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금당실소식뿐만이 아니라 예천군 전체의 많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가장 맏언니이면서 감성적인 글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이하자기자님입니다.
벌써 많은 소식들을 게시판에 올리고 계시는데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끈한 이웃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행사를 마친후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참석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네분 기자님들의 왕성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발대식이 끝난후 네명의 기자는 살아있는 금당실의 현장 모습을 전달함과 동시에
금당실 정보화 마을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히셨답니다.
네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금당실마을 파이팅!!
행사 준비 하느라 애쓰신 이재창 위원장님,최성렬주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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