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금당실 마을기자단 공개합니다. ▒
내일 25일은 금당실마을 기자단 발대식이 있습니다.
기자단은 공지사항에서처럼
이하자님 ,박수옥님, 오영희님,이경화님이
추천을 받아 선출 되셨습니다.
그분들을 공개합니다.

가장 맏언니시고 벌써 여러건의 기사를 쓰신 이하자 기자님이십니다.
그동안에도 마을 안팎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주셨는데, 앞으로 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감성이 풍부한 이하자 기자님 파이팅!!

의욕이 넘치시는 박수옥 기자님이십니다.
생활개선회,포돌이 어머니회,수지침 봉사회 등등 많은 사회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금당실 소식 말고도 예천군의 많은 소식들을 전해 주실것입니다.
늘 활기찬 박수옥 기자님 파이팅!!!

늘 예쁜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오영희 기자님입니다.
며칠전에 자색감자 이야기를 올리셨었죠? 마을에서 미용실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크고 작은 마을소식을 가장 먼저 접하시는 분입니다.
자잘한 마을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수 있는 장점을 가진 기자님이시죠!
앞으로 자잘하고도 정감넘치는 마을소식 기대합니다.

기자단의 귀염둥이 막내 이경화 기자랍니다.
얼마전에 떡집에 둥지를 튼 제비가족 이야기의 정겨운 소식을 올리셨죠?
막내로써 기자언니들 보필 잘하시면서 발빠른 마을소식 기대합니다.
네분 기자님들 축하 드립니다.
빠르고 정확한 마을소식 전달과 금당실 알리기에 앞장서 주실 네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