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앗..애써 쓴글이 다 날아갔어요.
금당실게시판에 자신의 이야기를 할수 있다는것..
그건 그만큼 애정이 있다는것이겠죠?
그렇게 믿어도 될라나 모르겠어요.
마음으로 쓰신글 너무 고맙구요.
왠지 조금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쭈니오빠가 가까이 느껴져서 참 좋습니다.
벌서 사오년전이든가요? 첨 뵜을때 참으로 좋아했더랍니다. ㅋㅋ
언니보면 오해할라? 인간적으로 그랬단 얘깁니다.
말은 안해봤지만..용문와서 다시 만나게 되서 좋았드랬어요.
요즘은 더 가까운 느낌이라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년전 그 느낌 그대로인게 더 좋습니다.
내가 사람보는 눈은 있어.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답니다.
나른한 오후 남겨주신 글 한줄에 힘이 나네요. 기분 상쾌한 오후 되세요
그리구요. 갱숙이랑 지는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갑니다.
불러만 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