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내 꿈은 어른이 되는 것이였는데...
지금 생각은 열살 적 그대로인데, 나이만 점점 늘어가는 것 같구....
겉은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속까지 그러하지는 못한 것 같고..
흔히들 하는말이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지만..
요즘같이 힘든 시절이 있었나 싶은 생각도 들고...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윗사람들 눈치봐야 되며.
또 속마음과는 상관없이 상냥하게 웃어야 되고..
그러면서 이제 마흔을 넘어서 저 높은곳을 향해 힘들게 움직이면서..
마흔을 넘기면서 겨우 알아낸 것은...
어른이 되기가 참 어렵다는 사실....
요즘은 국내외적으로 많은 문제들로 시끄럽고.
힘센나라의 횡포에 어쩔수 없이 동조해야되고..
국민들은 동조를 해야되느니 하지말아야 되느니 하면서..
쓸데없이 힘을 낭비하고..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
또 현실에서...
오늘을 훌쩍 뛰어넘어 봤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명화선상이 글 쓰라는 압력에 못이겨서 글을 쓰고는 있지만..
어케 된게..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고...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없고..
둘다 있으면 적을 메모가 없다라고 하드니만 내가 꼭 그 짝이네..
쓰기는 써야 되고 해서 넋두리를 좀 했니더..
나무라지마시고..
이글 울 와이프가 보면 무슨 큰일이나 났나하고 걱정할까봐 신경쓰이네.
그리 큰일 아니니 걱정 꽉 붙들메시고 하든일 열심히 하시길..
자~아 힘내서..
명화선상을 비롯해서 깽숙이 얼굴 본지도 오래 되었는데
한번 보여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이글 보시는 모든분들...
어렵고 힘들드라도 희망을가지고 엔돌핀을 팍팍 뽑아내어
오후시간 힘차게 움직여 보시도..
아참...
명화선생요..
어제 감자는 우예니껴..
혹시 혼자 다 먹은 것은 아니지..
얻어온 것 같이 먹자구요..
그라고 깽숙이 사진 잘~알 나왔든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