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바쁘다 .바뻐~
금당실마을을 찿아주신 여러분들~
집주인이 잠시 집을 비웁니다.
오늘은 용문면 새마을지회 회원분들이
묵밭을 개간해서 심은 감자를 캐는날입니다.
저도 가서 살짝 거든는척하고 감자 얻어 올랍니다.
쥔장이 없어 조용한 집이더라도
내집이거니 하고 쉬었다 가세요.
현숙씨..하자언니..영희언니,유한정님.
별꽃님.경숙씨 ,멋진남자님,아줌마님.
쭈니오빠님,솔향기님,동그라미님....^^
다들 집 잘 지키이소~
감자 캐와서 삶아 같이 삶아 묵어요~
다녀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