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금당실마을 게시판에 불났다는 소문듣고 이렇게 왔답니다.
와서보니 반가운 이름이 보여서요... 근데 저 아시겠어요? 기억 못하시면 뭐 어쩔 수 없구요
이하자님, 박수옥님, 오영희님, 이경화님... 벌써 1년이 지났네요..
1년전에 많이 못 가르쳐 드려서 지송합니다...ㅋㅋ
근데요... 그때 제가 갠적으로 좀 하신다고 생각하신분들만 모였네요..
여하튼, 추카드립니다....
담에 또 널러 올께요... 그럼...
앗~ 혹시나 절 기억 못하실까봐 사진 올립니다...ㅋㅋ

현재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