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표발행
.gif)
어떤 부인이 은행 출납계에 가서 수표를 바꿔 달라고했다.
은행원이 부인에게 말했다.
"수표 뒷면에 성함과 전화번호를 적어 주세요."
부인은
"수표 발행자가 바로 제 남편이예요."
"아,네....그렇습니까?
그렇지만 수표 뒷면에 이서를 하셔야만 나중에 남편께서 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꿔갔는지 알게 됩니다."
그제야 알아 들었다는 듯 부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표 뒷면에 아음과 같이 적었다.
"여보,저예요."
일단 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군것질도 하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