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영화 촬영한집 2탄입니다

그래도 부억에 자동펌프로 물을 땡겨 놓았네요

마루에 놓인 멧돌입니다 몇해전만해도 콩갈아서 두부도 해드셨는데 지금은 소중한 골동품 이랍니다

마루에 놓인 멧돌입니다 몇해전만해도 콩갈아서 두부도 해드셨는데 지금은 소중한 골동품 이랍니다

마루가 얼마나 길이 잘났는지 윤이 반즈르 ~~ 거울같죠 ?

제가가니 할머님께서 반가이 맞아주시며 우유먹으라하시며 오래도록 놀다가라 시내요
한참을 이곳 저곳 구경하며 옛날 얘기 들었네요 정이 많으신지 어머님 같았네요~~

키좀보세요 헐고 따라서 꾸멘는지 물론 영화찍을때 소품으로 사용한거지만...옆에건 채다리네요

뜨래박샘 입니다 이외에 나무다리 화장실이며 육칠십년대에 생활하던 그대로를 생생히 볼수
있는 집입니다 한군데도 고친곳없이 옛날그데로 에서 사시는데도 얼마나 깨끗하고 정갈한지 할머님 말씀은 이따금식 집구경오는 사람이 많아서 더많이 청소를 하신데요
할머님은 무척 행복해 하셨네요 할머님 할아버님 만수무강 하십시요
(정보화마을 세로산 디카로 찍은사진이네요 명화샘 역시 새것이 화질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