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조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를 말한다면? ☞ 종아 니 와 우노? '통행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를 전라도 사투리로 하면? ☞ 댕기기 옹색혀서 어쪄야 쓰것쓰라우~ ☞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 나댕기는데 휘떡 뒤비나가 죄송합니데이.. '빨간 벽돌집 아가씨는 정말 예뻐요'를 경산도 사투리로 하면? ☞ 뻘건 보루코 집 가시나 직인다 지기 충청도 사투리로 '이 콩깍지가 깐 콩까지냐 안 깐 콩깍지냐'를 말한다면? ☞ 깐 겨 안 깐겨 전라도 사투리로 '너희들이 그렇게 버릇없이 굴어 서야 되겠냐'를 말한다면? ☞ 느그들 그러코롬 싸가지가 없어 어따 쓰겄냐. '이유없는 반항'을 전라도 사투리로 말한다면? ☞ 뭐땀시 지랄허고 자빠졌냐? '이야 너 립스틱 색깔 이쁜데~~~'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 니 주디 와 그카노? '멋진 아가씨'를 경상도 사투리로... ☞ 문디 가시나.. '멋진 아저씨'를 경상도 사투리로... ☞ 문디 자슥.. '이야 냄새 좋은데? 오늘 저녁 반찬이 뭐야?' 경상도 사투리로... ☞ 밥도.. '난 널 사랑해' 경상도 사투리로.. ☞ 내 디져도 그런말 몬한다... 깽숙씨.. 왠 사투리냐구요.. 이쪽에 사는 사람들 원래 그런것 아시죠.... 이해하면서 사시도.. 그라고 가가 가가 라고 물었지요.. 맞니도 가가 가씨도.. 물론 어제는 잘~알 잤겠지요.. 아참.. 점심때 부른다고 해 놓고는 왜 안불렀지요..? 담에는 그라지 말구요.. 그라고 또 담에는 어제보다 더 멋진 자리 만들어보시도.. 알았지요 큰 기대하고 있으소.. 오픈데는 곳이라 맴속에 있는 글은 못쓰겠네..ㅎㅎ 근다구 그렇고 그런 글도 아닌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