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화선생요...
작성자관리자 @ 2004.06.18 15:26:10

 재밌게 살면 자신감도 생긴다니더...~





































      꽃향기에 취해(..??)
      시간가는줄을 잠시 잊어었는데...
      집에 가니 오늘이 아닌 어제가 되어 있드라구요..~

      요즘 천식이나 감기로 알게 모르게
      애를 먹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을 운영도 중요하지만.
      건강 챙기는 것도 신경좀 쓰심이..
      좋을 성 싶네요~

      메이커가 생각이 잘 안나서..죄송..
      지나치면서 보긴 했지만 같이 음..가무를 즐겨보지는 못했는데..~ ^^
      이런말 있지요..
      뚝베기보다는 장맛이라는..ㅎ
      표현이 좀 부적절했다손 치드라도..
      통통한 몸만큼이나 넓으신 맴으로 이해 부탁...
      담에는 본관이 한턱 쏘겠으니 기대하고 계시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오늘은 짝지인데 무사하셨겠지요......
      아하 이제 생각났다..명화든가..ㅋㅋ......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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