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랑하기 - 프로폴리스를 먹고~
어제 센터사무실에 잠시 들르셨던 박우상 자치위원장님께서
오후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잠깐만 집으로 와보라고 하시기에 갔더니
프로폴리스를 주셨어요.
낮에 제가 쇳소리를 내면서 말하는걸 듣고 가시더니
마음이 쓰이셨나 봅니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만드는 천연항생제랍니다.
이거 먹고 목 빨리 나으세요~ 하면서 주시는데
울뻔 했답니다.
자랑할려구 함 찍어 봤어요. 프로폴리스 때문인지 오늘은
어제보다 말하기가 훨씬 수월한데요.

이 스포이드로 이렇게 찍어올려서 물에다가 타서 먹어요.
이만큼씩 먹으면 되는데 많이 먹어도 탈은 없으니까 많이 먹고 빨리 나으세요.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잘먹고 빨리 나을게요^^*
프로폴리스를 생각하기 전에 프로폴리스의 원료물질이 되는
수지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벌이 봉독을 갖고 있는것은 천적을 죽이거나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벌이 봉독을 갖고 있는것은 천적을 죽이거나 방어하기 위함입니다.
벌침의 독을 공격형 물질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면
수지는 살균과 자기치유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지는 살균과 자기치유 물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에 상처를 입게 되었을때 방어 물질인 진액이 없다면
바이러스와 곰팡이의 침입을 받아 곧 썩게 됩니다.
바이러스와 곰팡이의 침입을 받아 곧 썩게 됩니다.
항생작용으로 이것을 막아주고 상처에 의해 손상된
관다발( 영양공급관 : 인체에 비유하면 혈관 )을 복구시키는데
관다발( 영양공급관 : 인체에 비유하면 혈관 )을 복구시키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조물주는 식물의 자생을 위해서
이런한 물질을 갖게 만든 것입니다.
영충이라고 불리우는 벌이 이것을 놓치지 않고,
이런한 물질을 갖게 만든 것입니다.
영충이라고 불리우는 벌이 이것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식물에서 다양한 진액을 갖고와서 거기에 타액과 밀립등을
첨가하여 진액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놓은것이 프로폴리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