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닭날개 치킨과 명화님
산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지만, 오로지 닭날개 치킨 하나때문에 용감하게 등산에 도전한 명화님의 그 가상한 용기가 눈물겹습니다.
어쩌면 여자분들은 그렇게도 닭날개에 집념이 강한지 알다가도 모릅니다.
명화님을 즐겁하는 방법터득
1.환하게 웃어준다.
2.닭날개를 사준다.
근데, 어쩌면 용문면 경상도 사나이들이 그렇게도 인정이 없나요?
명화씨의 그 아담한 미모는 온데간데없고 남자들 사진만 멋없이 등장했으니 나중에 동네 형아들께 야단좀 들으셨겠네요.
귀한 동생 명화씨를 촬영기사로만 생각했나요?
우리마을에서 그랬다간 퇴출당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