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 씀씀이에 감사합니다.
어제는 참으로 미안했다는 말을 먼저 전하면서
금당실 마을의 문을 살짝 두드립니다.
잦은 왕래를 부탁하면서 진작 방문에 버선발로 뛰어가는
옛 성인들의 반가움에 반에 반이라도 있었다면 그렇게
소홀하게 대하지는 않았을 진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정보화마을은 그동안 격납고에 갖혀 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을과 마을간의 커뮤니티가 계속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꾸밈없는 순수한 마음과 열정에서 정보화의 진정한 문이
열리지 않을까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태양이 자꾸만 지구와 가까워 지는 것만 같습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