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첨왔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06.12 13:50:36
우리 마을은 정보화3차입니다.
아직 홈도 마련되지 않았고, 센터도 완공되지 않은
미개봉 마을입니다.
문경새재 팔영사과마을 우리마을 공식이름입니다.
팔영은 우리마을 이름이구요.
어제 명화씨에게 금당실맛질반서울 의 뜻을 물었습니다.
어디서 끊어 읽어도, 어떻게 맞춰봐도 뜻을 알수가 없었거든요.
아주 좋은 뜻을 가진 이름이더군요.
아주 점잖고 예의바른 님들이 많이 산다는 명화씨의 소개였는데요.
게시판 둘러보니 정이 넘치고 유머도 많은 분들이군요.
개인적으로 예천권씨 종택이 있어서 더 친근감이 갑니다.
제가  그 댁 며느리되거든요.
아직 몇대손인지는 어른께 여쭤보지 못해서 거기까진 모르겠구요.
일전에 금당실을 방문 했을때
교육장 옆의 서예실과 노래방인가 영화관인가 하는... 거기가 떠오르는군요.
지금도 부러운 시설입니다.
우린 장소가 협소해 그 정도의 시설은 갖기가 힘들어서요.
부러운게 많은 금당실입니다.
밝은 성격과 친근감을 가진 센터 관리자도 부럽구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도 되죠?
넘 자주는 못와도 용서해주시구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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