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인빌뉴스 기자 교육 받고 왔습니다.▒▒
어제 11일 금요일 서울 인빌마케팅 센터에서 주관하는
인빌뉴스 기자교육을 다녀왔습니다.
마을별로 1명이라고 제한되서 공문이 내려왔기에
저 혼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과 함께 다녀왔으면 더 좋았을걸 말입니다.
혼자 가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상주 은자골마을분들과
문경 팔령사과마을분들을 만나서 함께 갔다왔답니다.
즐겁고 느낀게 많은 하루였습니다.

교육이 시작되기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울 세종빌딩 정보화자치조합 교육장의 모습이구요.
마이크를 들고 안내를 하고 계시는분은 기획홍보팀의 송근석과장님이십니다.

기자 마인드 교육을 맡으신 이화여대 박성희 교수님이십니다.
여학생들 앞에서만 서시다가 많은 남자분들 앞에 서니 떨린다라는
멘트를 시작으로 인빌뉴스 기자들이 가져야할 자세를 구체적인 예와
함께 잘 알려 주셨답니다. 아주 바쁜 시간 내주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예쁘죠?
인빌뉴스 편집을 맡고 계시는 박수미 기자님이십니다.
갸녀린 몸매에서 나온다기엔 믿기 어려운 시원스런 말투로 뉴스편집의
실제 예를 조목 조목 알려 주셨습니다.
그간 마구잡이로 올린 기사 편집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국의 각 마을 기자분들이 열심히 강의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너무 진지해서 사진 찍는것도 죄송스러운...^^

컨텐츠팀의 이나영님입니다.
각종 애로사항은 언제든 건의만 하면 즉각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명쾌하고 속시원한 인사를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인빌 마케팅센터에 윤선 운영팀장님이십니다.
서로 안아주고 보듬어주면서 함께 나가자고 몇번이나 강조하시던 그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인빌뉴스 우수기자에 선정되신 영월 술익는마을의 김원식 기자님입니다.
늘 좋은 기사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전문지자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분! 제가 이번 교육에서 반한 아산둔포배마을에 성영환님입니다.
각종 개선점들을 시원스레 토로하시는 그 모습! 그 열정!
부러웠습니다. 여러분들! 아산둔포배마을 한번씩 들러보세요!

이분은 상주은자골 마을의 성주봉산신령 김관섭님입니다.
금당실마을 ,은자골마을,문경 팔영마을 함께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술진 부딪치면서 맹세 했답니다.^^
산신령님이 너무 인자하게 생기신거 아녜요?
교육을 받고보니 인빌뉴스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적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마을 홈페이지에 많은 분들 발걸음이 있엇으면 좋겠다는 바램만으로
밖은 돌아보지 않고 안만 봤는데, 이젠 한걸음 더 나아가서 멀리 바라봐야겠습니다.
우리마을 기자단이 생기면 끊임없는 교육과 회의로 더 많은 마을소식을
인빌뉴스에 올리고 금당실알리기에 앞장서야 할듯 합니다.
제가 어제 느꼈던 점들이나 배워온것들을 이용해 더 나은 기사를
써야함을 느낍니다.
잘 다녀왔고, 없는 동안 홈페이지 지켜 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교육 다녀올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위원장님과 최성렬 주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