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잡담 - 이름과 닉네임에 관하여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은 얼굴을 마주하면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서로 그사람의 이름이나 글을 보면 상대를 상상합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생겼겠지..? 저 사람은 저럴거야! 이러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한사람이 두개 ,세개의 닉네임을 사용하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어 ~ 이 사람이 이사람 아닌가? 저 사람이 이 사람인가? 이러면서요.
제가 마을소식을 올릴때는 마을관리자
제 개인적 잡담을 올릴땐 김명화 다른 마을에 가서는 금당실마을
이렇게 썼더니 헷갈려 하시는분이 참 많으시네요.
다른마을에 갔을땐 기왕이면 금당실마을을 조금이라도
알려야지 하는 마음에서 금당실마을이라고 썼었는데...
이젠 제 이름으로 다녀야 할까 봅니다.
너무나 많은분들이 헷가려 하시기 때문에요.
우리마을분들은 다 금당실마을이나,김명화나,마을관리자나
같은 사람인줄 아는데, 다른 마을분들은 잘 모르시니..
이젠 다 김명화라고 제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 김명화가 마을관리자,금당실마을 맞습니다. 맞고요~
이뻐해 주이소!! 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주말들 되세요.
어제 교육 갔다와서 이제 슬슬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