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잡담 - 이름과 닉네임에 관하여
작성자관리자 @ 2004.06.12 12:14:46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은 얼굴을 마주하면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서로 그사람의 이름이나 글을 보면 상대를 상상합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생겼겠지..? 저 사람은 저럴거야! 이러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한사람이 두개 ,세개의 닉네임을 사용하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어 ~ 이 사람이 이사람 아닌가? 저 사람이 이 사람인가? 이러면서요.
제가  마을소식을 올릴때는 마을관리자
제 개인적 잡담을 올릴땐 김명화 다른 마을에 가서는 금당실마을
이렇게 썼더니 헷갈려 하시는분이 참 많으시네요.
다른마을에 갔을땐 기왕이면 금당실마을을 조금이라도
알려야지 하는 마음에서 금당실마을이라고 썼었는데...
이젠 제 이름으로 다녀야 할까 봅니다.
너무나 많은분들이 헷가려 하시기 때문에요.
우리마을분들은 다 금당실마을이나,김명화나,마을관리자나
같은 사람인줄 아는데, 다른 마을분들은 잘 모르시니..
이젠 다 김명화라고 제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 김명화가 마을관리자,금당실마을 맞습니다. 맞고요~
이뻐해 주이소!! ㅎㅎㅎㅎㅎㅎㅎㅎ
좋은 주말들 되세요.
어제 교육 갔다와서 이제 슬슬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125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3012&p=1254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1254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