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머-비밀번호
작성자관리자 @ 2004.06.11 14: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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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조카가 삼촌에게 채팅 한번만

하게해달라고 졸랐다.

그러나 삼촌은 냉정하게 거절했다.

"컴맹주제에 무슨..."<너무 심한가-_->



그러나 컴맹조카는 기죽지않았다.

언젠가 삼촌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반드시 접속하고

말리라 다짐했다.<일명 해킹-_->

삼촌은 비밀번호를 치고,옆에있던 조카가 발견;

삼촌이 컴퓨터를 쓰고 있었기에 컴맹조카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갔다.




"비밀번호알았으니까 빨리 접속하자.

저 메모지에 내가 잊어버리지 않고 써놨어."

컴맹조카가 내민 메모지에는 정말 비밀스런 것이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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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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