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조카가 삼촌에게 채팅 한번만 하게해달라고 졸랐다. 그러나 삼촌은 냉정하게 거절했다. "컴맹주제에 무슨..."<너무 심한가-_-> 그러나 컴맹조카는 기죽지않았다. 언젠가 삼촌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반드시 접속하고 말리라 다짐했다.<일명 해킹-_-> 삼촌은 비밀번호를 치고,옆에있던 조카가 발견; 삼촌이 컴퓨터를 쓰고 있었기에 컴맹조카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갔다. "비밀번호알았으니까 빨리 접속하자. 저 메모지에 내가 잊어버리지 않고 써놨어." 컴맹조카가 내민 메모지에는 정말 비밀스런 것이 적혀있었다. . . . . ...... . . ... . ... . .. . ......."******"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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