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녕하세요?
저희 마을 생태산촌님이 실수로 글을 올린적이 있다고 마냥 부끄러워 하시길래, 뭐, 잘 하자고 한 일인데 그닥 미안해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했더니만, 이 양반이 굳이 사과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겸사겸사해서 늘 찾아오고싶은 금당실 사랑방 문을 두드렸지요.
생태산촌님의 미안해 하는 고운 마음을 이모양 저모양새로 이해하여 주시고, 다같은 가족임을 다시 상기시켜주신 이 댁 님들의 고우신 말씀이 더 감동을 주네요.
미운오리새끼 더 안타깝게 다독여주는 엄마처럼...
좋은 모습 많이 많이보고 느끼고 돌아가는 삿갓의 다음방문을 허락하시지요?
배운지 오래되어서 맞춤법, 띄어쓰기가 엉망인점 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