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머-뻥쟁이들의 만담
뻥쟁이들의 만담
세상에서 허풍이 제일 심한
세 사람이 아침에 먹은 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허풍1: 오늘 아침 나는 버스만큼 큰 빵을 먹었다.
허풍2: 그래? 나는 오늘 아침에 기차만큼 길고 큰 빵을 먹었지.
허풍3: 나는 오늘 삽을 가지고 빵을 한참 파먹고 있는데
삽끝에 뭔가 걸려서 파 보니까 이정표가 하나 나왔거든
그런데 그 이정표에는 이런글이 새겨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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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까지 앞으로 4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