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겨운 자연의 소리 들어보세요
작성자관리자 @ 2004.06.10 1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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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한 하루를 여는 아침! 자연의 소리와 함께 정겨움을 도란도란 나누는 금당실 정보화마을 님들과 오늘도 웹상의 고운 인연으로 마주하게 되네요
        요즘은 산바람이 들어서인지.... 집에 있기가 싫어지는 저의 몸이네요 산으로 들로 선선한 자연바람에 정이들어서 아침만 뚝딱 먹으면 차키를 들구 무작정 나간답니다
        오지의 마을.허허벌판에 묵밭이 되어있는 촌자락의 광경 옛날같은 땅 한평도 그냥두질 않을텐데... 지금은 묵밭이 넘 흔한것 같은 시골 풍경입니다
        한창 오디랑 딸기랑 벚찌랑 넘 많아요 어젠 딸기와 오디 벚찌를 따다가 쥬스를 맹글어 먹었어요 냉장고에~벚찌가 가득 포도주 색에 가까운 까맣 벚찌가 몸에도 좋다니 많이 먹어보렵니다
        생각나시믄 저희집으로 달구지 타구 언능오세요 벚찌쥬스 달콤한 꿀을 첨가해 맹글어서 금방 대접하리다 상큼한 하루! 풍요로운 시골의 향기를 듬뿍 마시구여~~ 행복만땅 이루소서.. 알러뷰~~♡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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