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마을입구에 세워진 입간판 ▒
아침 출근길 금당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정보화시범마을 임을 알리는 금당실마을 입간판입니다.
며칠전 우연히 왼쪽으로 고개를 돌렸더니
거기에 안보이던 입간판이 하나 더 생겼네요.

입간판 뒤로 보이는 금당실 모습이 정겹네요.
날씨가 흐린날 찍었더니 사진이 어두워요.

새로 생긴 예천청결고추 간판입니다.
효동이가 호랑이를 타고 귀엽게 웃고 있네요.
청결고춧가루 가공공장이 용문에 생긴건 다들 아시죠?
요즘은 무우말랭이를 생산하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청결고춧가루가 금당실마을 전자상거래 예정품목 중에 하나인데
올해는 생산량이 많이 늘고 전자상거래도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천세척고춧가루가 전국에 이름을 날리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