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멋진남자님!
글 읽다가 울뻔 했습니다.
멋진남자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미안해하시는 어르신들 얼굴도 떠올랐어요.
그리고 돌아가신 제 아버지도 떠올랐습니다.
욕심많고 철 없는딸 걱정되어 어찌 눈감으셨을지..^^
제가 감히 말씀 드릴수있습니다.
멋진남자님은 정말로 멋진분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신 그 모습!
같은 말을 해도 이왕이면 듣기 좋은말만 골라해서
주위를 화기애애하게 만드시는 비상한 재주도 멋집니다.
멋진남자님의 아버님,어머님!
사랑 듬뿍 받으시는 멋진남자님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론 더 멋지게 사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