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처박아둔 디카를 꺼낸다.(일상에서)
작성자관리자 @ 2004.06.09 21:49:16
 

  처박아둔 디카를 꺼낸다
       
 
우리 주차장에 문제가 있다.

2년여전에는 차안에 있는 목캔디랑

협력업체에서 구매해둔 자연농원

자유이용권12장을 분실했었는데


지난주 토요일에

퇴근하고자 하니

어 이상하다 

누가 운전석 앞문을 활짝 열어

놓은체 였었다.

자세히 보니 

주차장에 좀도둑이 들었다.

서류를 차밖으로 던저놓고

이것 저것 뒤진 흔적이...

무엇이 없어졌을까?


차안에는 별로 귀중품을

두지 않던터라

3~4년전 6~7만원주고

이곳  E 마트에서 

구입하여서

동창회랑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으로 만들어서

동창회랑 아이럽에

즐겨올려주었던

카메라가 지난

재경 군민회를 

마지막으로

내손을 떠나고

만것이다.


집에 가서 

집사람에게 얘기하고

구석에 처박아 둔

디카를 꺼냈다.


수개월전 집사람이

다니던회사에서 선물을

준다기에 디카를 받았고

사진을 찍는가 하더니

이내 못쓴다고 하며

구석에 처박아 둔것이다


새것은 편리하나

아직 사용방법을 잘몰라 

회사에 가져와서

전산팀장에게

사용법과 증상을 물었다.


sd카드가 없고

컴과 연결하는 케이블이 없데나...

아직 사용을 못하고 있다...


빨랑 배워서 디카로 찍은

많은 사진을 올려야 할텐데..

hp435디카 사용하신 경험담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기능은 그런데로 좋타고 한다.



빨랑 배워서 디카로 찍은

많은 사진을 올려야 할텐데..



빨랑 배워서 디카로 찍은

많은 사진을 올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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