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게시판을 지저분하게 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상주 은자골에서 온 편지에 대한 답글을 제가 금당실마을로 보냈네요.
게시판을 난잡하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 글을 보신 분이 꽤 되시고, 은하수님이 친절하게도 짧은 글을 남기셔서
삭제하기가 참 어려워서 말씀드립니다.
마을관리자님과 주민여려분들이 기꺼이 허락을 해 주신다면
결례인줄은 알지만 그대로 글을 남겨 두는게 좋을 듯해서요
글 남겨주시면 그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하고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