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제 후의는 정말 고마웠습니다만....
어제 답글 달아 주신 하늘천사님, 마을관리자이신 김명화님(?), 은하수님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만, 저를 이호식님으로 잘 못 아신것 같아 바로잡아(?) 드리려고 들렸습니다.
아울러, 아기 자기한 글이 좋아서 다시 한번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잘 아시다시피, 예천군과 양평군은 지명도 비슷한 곳이 있지만,
정이 살아 있는 인심이 후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지 자꾸만 관심(?)이 가는 군요...
홈피 메인화면의 할아버님이 지게에 가득 실은 땔감이 오늘밤 아궁지속에서
가마솥단지를 달구어 맛있는 누릉지와 함께 숭늉을 저녁 식단에
올라올 상상을 하니 웬지 기분이 설레입니다.
어렸을 때 흰 도화지에 자주 그렸던 굴뚝이 있는 집이 생각이 나서 일까요?
아니면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어서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