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좋은님들....
안녕하세요 좋은님들요..
명화씨의 열정이 남다르고
어떤 환경속에서 일하는지 궁금해서
조용히 방문했는데 좋은 추억과 함께
나름대로 많은것을 담아 왔답니다
다녀와서 저 또한 감사의 말을 전했어야 하지만
조심스러웠던 맘에 이제사 흔적을 남깁니다
▲ 김시우님이 발견한 네잎 클로오버입니다
금당실마을의 행복한 행운을 바라면서 올립니다
▲ 사진은 센터에서 본 금당실마을의 전경인데요..한눈에 마을이 다 보였어요
▲ 명화씨와 멋진남자분의 한컷 금당실 면사무소 등반 사진보담 이사진이
더 잘나온것 같구요 두분의 미소가 백만불짜리 입니다 ^^
▲ 딸기 처럼 이쁜 오영희님이 딸기에만 관심이...
▲ 털털하신 이현숙님 ....반가웠구요
▲ 철물점을 하신다던 누구 셨더라 ...히~
▲ 보기 드믄 가재 를 구경시켜 주신 손지영님 고마웠습니다
손지영님은 제가 디카에 담지 못했답니다
저 이제껏 예쁜 새끼 가재는 처음이었어요...
저희마을 놀러오시면 저도 좋은곳으로 보답할께요 배려에
감사 했습니다
▲ 김명화씨 새끼 가재 디카에 담느라 정신 없어요..ㅎㅎ
▲ 그리구 제가 유일하게 부러우면서 감탄하고 돌아온 서예 학습장이죠,,
자치 센터에서 운영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보화 마을과 연결이되면
더 좋은 역활을 할것 같았어요
나름대로 담아온 사진 모두 올리진 못하지만
먼저 정답게 맞이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져 실례를 합니다
같이 했던시간 고맙구 고이고이 간직 할께요..
발전을 거듭하는 금당실 마을이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