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복했던 시간
작성자관리자 @ 2004.06.08 02:42:21

안녕하십니까?
김시우 아시죠?(모름 알려들릴겁니다^*~)
예전에 우리들의 어렵지만 정겨웠던 모습입니다.
저가 금당실을 다녀온지도 일주일이 다되었습니다.
돌아와서 감사의인사 드려야했는데 ,금당실에서의 행복했던 맘에서
헤메다가 이제서야 정신을 추스렸습니다.
멎진남자님 만나서 저도 좀은 멎져진거같구요.
예쁜 오영희누님 , 손지영누님 경화누님인가?(죄송) 현숙님,김지영님,예쁜 보물단지님,
............................그리고또한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인빌가족이라고, 진짜이웃 가족처럼 반겨주시고 편하게해주셔서 갈때 무겁고 망설여
지던 발길이 올땐 더 무거워져 오기싫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참그리고 야영장형님 , 국수집 아주머니, 넘고맙습니다.
담에 그고마운 복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너무아름다운모습 좋았습니다, 사진처럼 저의 보물창고에 담아두고
오래오래, 열어보겠습니다..또갈일있을때 손지영누님 모자 잊지않을게요
명화니의 노력과,멋진남자님의 열정이 기억에 남습니다.
금당실 마을 언재나 활기차고, 사랑가득한마을,  더한층 발전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굽~신(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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