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괞찮을까요?
박재석님의 저희 마을 방문기념(?)으로 저도 보답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냥 무심코 들어와 본 게시판에 칼국수 이야기와 가위손, 고향이야기들로 화기애애한 꽃이 만발했군요.
여기저기서 도란도란 거리는 이야기들로 꽉찬 게시판이 전국에서 활성도 1위를 차지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양평 생태산촌마을 운영잡니다.
해발 250여메터에 위치한 아주 아주 작은 산골말이라서 인적자원이 너무나 부족한 상태지만, 그 대신에 대도시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원시적인 산림과 깨끗한 환경을 자랑하는 마을이랍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좋은 말씀 나누고싶습니다.
괞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