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유월초의 들녁

누럿게 익어가는 보리밭이 가을같이 풍성해 보이죠?
하지만 아직은 유월초 입니다

이제 열흘후며는 보리 추수가 되지않을까요?
옛날의 보리고개 였지만 지금은 만물이 풍부한 세월~~
보는것으로도 아름답지만 구하기 힘든 보리쌀 또한 인끼짱!!이죠
오미봉 등산로 보리밭 추수하기전에 구경들 하세요~~

어느세 고추가 이만큼 자라서 웃거름(비료)주어야 한데요
북촌에 김영시씨 비로로주는 모습이 너무멋있어서 한장 찍었네요
이렇게 노고가 많으신데 지난해 처럼 고추가 풍년이면서 값또한 최고값이되길 바랍니다

오미봉 등산로 좌측에 있는 우리 밭뚝에 있는 " 오디 " 입니다
시커먼 왕 오디가 먹음직 스럽죠?
등산길에 허기 지시면 따 드세요 ~~맛이 끝내줍니다
주인 일하다 먹을 참 은 남겨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