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긴급뉴스 입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4.06.03 09:39:43
농번기철을 이용하여 대낮에 주인없는 집만 골라서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쌀가마니를 들고가는 사례가
어제 낮 오전 10시경 못뚝위에서 발생하였답니다
 
겔로퍼차와 오토바이 2인조가 합류
동네에 들어가 인적 없는 틈을 타서 
애써 피땀흘린 농민들의 피붓이같은 살짐을 훔쳐 간다네요
 
용문면소재지 사시는 분들
귀중한 물품이나 곡류 집단속 철저히 하시구여~~~
들에서 장시간 집을 비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문단속을 해도 유리창을깨고 들어가 훔쳐 간다네요
최근에 작고 큰 도난을 많이 당합니다
그냥 동네에서 쉬쉬~~~하면서...살지만은
세상이 각박하니 민심좋은 시골에서도
이런일들이 자주 생긴답니다
 
갈수록 어려운 경제가 사람을 더더욱 나쁘게 맹글구
어려운 민생고에 너나 할것없이 힘든삶은 분명합니다
허지만 피땀흘려서 노력한 댓가로 삶을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아쉬움이 많은 하루를 접하면서...쩝쩝쩝~~~
문단속 철저히 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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