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전라도 보길도 땅끝마을에 댕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5월 28~29일간 1박2간의 전라도 땅끝마을 보길도 산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참 멀고도 먼길~~~~ 예천서 전라도까정 어찌나 먼지..... 죽을떵티 만났구여 아마두 넘 멀어서 두번 다시는 보길도엔 찾아 가기가 힘들것 같네요
예천서 출발 완도까정 7시간소요.. 완도에서 보길도까정 배타고 1시간 30분 소요 왠종일 차타고 찾아간 보람도 있구요
몽돌이 유명한곳!예송리 상록수 수림 반들반들한 조약돌이 넘 빛났었고 모래사장이 아닌 조약돌이 관광객들의 시선을 많이 끌었답니다
어촌민속전시관에 관람했다가 실내의 희귀한 생태계의 박제해 놓은것을 몇캇트 찍어왔습니다
상어와 .수달. 표법.희귀한 색채의 황금빛나는 염소와 식인상어의 이빨이 으시시..물리면 죽으로...켁~~ 유명한 조약돌..더우기 보길도의 택시가 예천과는 달리..겔로퍼로 손님을 운송한다네요
또한 논밭에는 곡식이 전혀없구 모다...파랭이 우리말로 밥상에 가끔 오르는 씹으면 오돌도돌 소리나는 짐저리 아시죠? 온밭에 짐저리를 말리느랴..한창입니다
여러곳을 유람하고 산행하면서 전라도 지역의 풍습과 자연의 아름다운 광경을 눈으로 보고 신선한 공기와 더불어~~~ 엔돌핀 많이 보충하고 왔습니다
사진은 많은데...여기 올리가 좀 거시기 허네요 전라도에서 흔히들 쓰는 "거시기 "말이랍니다 일상생활에 쓰는 용어가 좀 우습죠...ㅎㅎㅎ 사진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세요
*보길도 뽀족산 정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