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이 좁으면 질투심이 생긴다.
마음이 좁으면
마음이 바다같이 넓고 하늘 같이 높은 사람은 인류를 사랑하고 질투하지 않습니다.
질투 嫉妬 (jealousy) : 남을 부러워하는 감정, 또 그것이 고양된 격렬한 증오나 적의(敵意).
질투의 전형은 이미 유아기(幼兒期)에 아우의 탄생, 아버지에 대한 어머니의 주의 ·시중 ·애무 등에 대해서 나타난다. 또 근거가 없이 이상하게 질투심을 가지는 경우는 질투망상(嫉妬妄想)이 된다. 이것은 사랑하고 있는 상대가 타인과 성적 관계나 애정관계를 가진다는 망상으로, 알코올중독, 기타 갖가지 정신병에서 볼 수 있는데, 이 가운데는 언제부터 그것이 발생하고, 또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없는 경우(분열병)와, 오랫동안에 걸친 망상이 체계를 이루는 경우(古典的偏執病), 본래 질투심이 강한 성격이어서 뚜렷한 동기가 있을 때마다 일시적으로 생기는 경우(心因反應)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