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양목마을의 참새골
작성자관리자 @ 2004.05.27 19:44:06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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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6. 참새의 계곡속의 작은 폭포들
작성자김제일 작성일2004/05/23조회108

5월의 푸르름속에 백두대간 태백산 자락 참새에서 시작되는 계곡수는

수많은 난관을 거침없이 뚫어내며 힘차게 미래를 향해 더 넓은 곳으로

흘러갑니다.

 지금의 농촌의 모습이 참새골의 계곡수처럼 난관들의 연속이지만 언젠가

넓은 강과 탁트인 바다의 모습이 있을것이라 믿으며,힘차게 힘차게 우리모두

희망을가슴에 안고 차분히 난관을 뚫고 나갑시다. 참 좋은 미래을 위해...........








- 송이마을 (2004/05/24): 와~ 사진으로 보니 이곳이 그곳인가 싶네요. 사진도 선명하고... 감상 잘 하고 가요.     
- 석산 (2004/05/25): 멋있네요 이런 자원을 널리 소개를 하면 좋겠습니다.     
- 권오봉 (2004/05/25): 참새골 계곡물이 시원한 느낌을 주네요.     
- 淸天 (2004/05/25): 총무님 참 멋진 사진을 올렸군요 이사진 보고 외지인들이 많이 참새골을 찿아 우리 농민들 농특산물을을 직거래 하였으면 좋겠네요..     
- 김시우 (2004/05/25): 이계곡의 공동주인입니다. 저도 알고보면 아주큰부자죠? 총무님 사진을 사실그대로 정망 잘담았네요, 고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더멋진곳 알려드릴게요. 추가로 소개부탁드립니다. 이런것이 모두 송이마을의 무한한 잠재력을 간직한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여러분 궁금하시면 직접오십시요, 안내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농촌현실과 비유한글 머리에 쏙들어 옵니다.     
- 박재석 (2004/05/25): 참새골에 물흐르는 소리와 새소리를 넣어 드립니다.     
- 송성일 (2004/05/27): 우와~~ 세상에서 우리동네가 제일인줄 알았더니만, 춘양의 참새골도 죽여주네요. 한여름에 한번 놀러가면 박대안하실거죠? 산그늘 계곡에 발담그고 세상사는 이야기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     
- 김시우 (2004/05/27): 송성일님 만나기시작하니 자주만납니다, 꼭 오십시요, 시원한물에 발담그고 삽겹살안주에 쐬주한잔 할분들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