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춘양목마을의 참새골
| 2796. 참새의 계곡속의 작은 폭포들 | ||||||||||
| 작성자 | 김제일 | 작성일 | 2004/05/23 | 조회 | 108 | |||||
5월의 푸르름속에 백두대간 태백산 자락 참새에서 시작되는 계곡수는 수많은 난관을 거침없이 뚫어내며 힘차게 미래를 향해 더 넓은 곳으로 흘러갑니다. 지금의 농촌의 모습이 참새골의 계곡수처럼 난관들의 연속이지만 언젠가 넓은 강과 탁트인 바다의 모습이 있을것이라 믿으며,힘차게 힘차게 우리모두 희망을가슴에 안고 차분히 난관을 뚫고 나갑시다. 참 좋은 미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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