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광년님!
좋은 추억 갖고 돌아가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사실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날 오셨던 여러분들이 탄성을 지르던 그 모든것!
돌담,송림,개울물,고택들....^^
그런것들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아주는
여러분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 담은 사진 금당실마을분들께도 보여드릴께요.
그날! 금당실 홍보도우미가 되시겠다던 말씀!
꼭 지키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