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금당실마을 여러분들...
전 지금 서울에 살고 있는 박광년입니다.
개인적으로 알고보니 금당실 마을이 저의 종가가 있는 곳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웬지 모를 친근감이 더했습니다.
다음에 아버님을 모시고 뿌리를 찾으러 다시 방문 드리겠습니다.
여기 관리자분의 추천으로 지난주 방문을 하여 그곳의 아름다움과 넉넉함을
맛보고 왔습니다. 낮에 들려오는 뻐꾸기 소리와 밤에 들려오는 개구리 소리...
서울생활에 찌들데로 찌든 저에게 너무나 상쾌하고 새로운 충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용문사,초간정,송림,돌담,고택들....
좋은환경을 계속 가꾸어 가 주시길...
저는 여기 서울에 있는 많은 분들께 아름다운 금당실마을을 많이 알리고 홍보하는
홍보도우미가 되겠습니다.
박덕환님, 김명화님, 이계동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