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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미스 경북 영예의 당선자들. 미스경북ㆍ실라리안 선은 김태은(23ㆍ대구한의대 산업디자인4), 미스경북ㆍ실라리안 진 하재원(22ㆍ한양대 영어언어문화학부3), 미스경북ㆍ실라리안 선 김수진(23ㆍ춘해대 컴퓨터정보4)양 (왼쪽부터) |
2004미스경북선발대회가 1일 오후6시 경북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미스경북ㆍ실라리안 진에 하재원(22ㆍ한양대 영어언어문화학부3ㆍ가운데)양이 선발됐다.
또 미스경북ㆍ실라리안 선은 김태은(23ㆍ대구한의대 산업디자인4ㆍ왼쪽) 김수진(23ㆍ춘해대 컴퓨터정보4)양이 각각 차지했다.
이들은 6월 서울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대회 출전하게 되며 경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사절로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정광진기자 kjcheong@h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