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군, 일손돕기 지원창구 운영
예천군에서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일손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봄철 일손돕기 기간인 이달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한다.
군은 군청과 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농협군지부 등 유관기관 15개소에『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설치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 임직원 등 일손돕기 참여인력 수급지원과 더불어 일손부족 농가의 희망인원, 필요시기 등을 사전 접수받아 이를 연계해 노약자 등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펼 계획이다.
지원대상 농가는 노약자세대를 비롯해 부녀자세대, 국가보훈대상자, 군입대 농가 등이며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양파.마늘수확, 과일 솎기, 봉지씌우기, 손모내기 등 일손돕기를 전개할 방침이다.
군청 담당자는 '농촌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영농일손이 집중되는 농번기에 노동력 부족현상이 있어 범 군민차원의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하게 됐다'며 어려운 농촌을 함께 돕는다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 많이 참여해 일손부족을 해소해 줄 것과 일손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창구로 연락을 당부하고있다.
군은 군청과 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농협군지부 등 유관기관 15개소에『농촌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설치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기업체 임직원 등 일손돕기 참여인력 수급지원과 더불어 일손부족 농가의 희망인원, 필요시기 등을 사전 접수받아 이를 연계해 노약자 등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펼 계획이다.
지원대상 농가는 노약자세대를 비롯해 부녀자세대, 국가보훈대상자, 군입대 농가 등이며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양파.마늘수확, 과일 솎기, 봉지씌우기, 손모내기 등 일손돕기를 전개할 방침이다.
군청 담당자는 '농촌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영농일손이 집중되는 농번기에 노동력 부족현상이 있어 범 군민차원의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하게 됐다'며 어려운 농촌을 함께 돕는다는 마음으로 일손 돕기 많이 참여해 일손부족을 해소해 줄 것과 일손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창구로 연락을 당부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