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작은 정성으로 큰 사랑을 만들어요^^*
내고향 예천사랑 카페에서 자선바자회를 하고 있어요.
서촌장터 한아름옷집 손지영씨가 카페주인으로 있는
내고향예천사랑 카페는 daum.net 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하기 위해
재활용품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물건들은 몽땅 천원이라고 하네요.

이게 바로 수익금을 담는 통이랍니다. 저 위에 꽃힌 천원 보이세요?
방금 용문농협의 이쁜 아가씨가 물건 사고 넣은 돈이랍니다.
잘 안보이지만 꽤 많은 돈이 들어있어요.

택도 떼지 않은 새제품들이 많이 있네요. 용문농협 과장님께서 친구분께
협박해서(?) 내놓으신 물건도 많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남편 바지를 두개 샀는데요. 물건값 이천원은 외상으로 달고 왔어요.
한번도 입지 않은 새바지 들이랍니다.

물건을 고르고 있는 이경화씨 모습입니다.
여러분들도 서촌장터 한아름에 한번 들러보세요.
좋은 일도 하고 싸고 좋은 물건도 사고..일석이조! 이럴때 쓰는말이죠?
작은 실천으로 큰 사랑을 나누는 내고향 예천사랑 카페 회원님들~
복 받으실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