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장미꽃이 예쁘나? 내가 예쁘나?
윤영식씨댁 뒷편 솔숲가로 이쁜 장미꽃이 피었는데요.
이 꽃을 본 두분이 꽃과 내기를 하시네요.
꽃이 이쁘나? 내가 이쁘나?
꽃이 훨씬 이쁘다고 말 못합니다.

자세히 보니 장미꽃보다 더 예쁘신걸요. 하하~
멋진 포즈를 취하신 박분옥씨랍니다.

얼굴이 안보이쟎아요. 장미꽃으로 얼굴을 가린 윤영식씨 모습인데요.
왠지 장미보다는 뒤에 널린 시래기가 더 눈에 띄는걸요.
된장 팍팍 풀어 시래기국 끓여먹음 맛나겠네요.

장미를 끌어안으셨네요. 장미 가시에 찔릴텐데...^^

이번에는 멋지게 포즈를 잘 취하셨죠?
70년대 연예인 같으신걸요.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