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나훈아네요
저 어릴때 나훈아 아저씨가 참 인기가 좋았다던데..
전 결혼하고 난 다음에야 나훈아 아저씨를 알았답니다.
시댁에서 식구들과 티비를 보는데..
무슨 프로에서 콘서트 장면을 보여주드라구요.
내삶을 전부 눈물로 채워도 이노래를 부르는
나훈아 아저씨를 첨으로보고 반해버렸죠.
어머 너무 멋지다 그랬더니
다음날 조카녀석이 테입을 사서 선물을 하대요.
그날부로 그 테입이 늘어지도록 들었었는데..
이 노래도 참 좋네요.
가슴을 파고드는 뭔가가 느껴져요^^
오늘 한번 배워볼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