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 솔숲에 이쁜 새집을 달았어요 ▒
솔숲에 가보신 분들은 보셨죠?
앙증맞고 예쁜 새집들이 매달려있답니다.
새집마다 싸래기들도 한줌씩 들어있어요.
정해칠 홍보부장님이 구해서 달아 놓으셨다네요.
시원한 솔숲에 새소리까지 다해지면 금상첨화겠는데요.

정말 앙증맞게 생겼죠?

정말 앙증맞게 생겼죠?
노인회관 옆에 있는 커다란 은행나무에 달린 새집입니다.
위치가 조금 낮은곳에 달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이 장난치면 안되는데...^^

군데 군데 달려있는 새집마다 사랑스런 새가족들이 둥지를 틀었으면 좋겠네요.
먹이까지 준비해주신 정해칠 홍보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솔숲이 새들의 낙원이 되길 바랍니다.
